전체 글19 작은 단위의 산출물 일의 규모가 클수록 작게 나누고, 각 단계에서 작은 단위의 산출물을 만들어야한다.결론과 근거가 정리되어있는 각각의 산출물은 현재의 상황을 이해하고 설명할 수 있게 해준다. 설명하기 어려운 일은 협업하기 어려운 일이 된다. 작은 단위로 문제를 재정의한다. 보다 명확한 목표 설정 일의 진행 단계가 보다 명확하게 나타난다.작은 단위의 산출물 작은 단위의 문제를 해결한 결과가 정리 된다. 결론과 근거가 담긴 산출물은 현재의 상황을 공유할 수 있다. 공유할 수 있다는 것은 피드백 받을 수 있다는 의미 산출물은 그 결론이나 근거가 정답일 필요는 없다. 현재 내린 결론과 근거에 대해서 명확하게 서술할 수 있는 것으로 충분하다. 이 후 피드백이나 추가 작업을 통해 보완하면 된다. 맡은 일이 너무 크고 복잡하.. 2025. 3. 30. DDD, Domain Driven Development란? Domain Driven Development란?"도메인 정보가 잘 표현된 프로그램"을 지향하는 것왜?프로그램이 커지고 복잡해질수록 코드에서 도메인 정보를 알기 어려워진다.오롯이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한 기술적 장치들과 지식들이 도메인에 대한 정보와 함께 난잡하게 섞여프로그램의 본질이 되는 도메인이 정의한 기능을 잘못 구현하게 될 확률이 높아지며 수정하기도 어려워진다.(몇만개의 파일, 수백만줄의 코드로 만들어진 프로그램을 상상해보자)어떻게?도메인 정보가 잘 드러날 수 있는 코딩 (디자인 패턴) 가이드가 필요하며 이를 습득함- 사내에 통용되는 용어를 동일하게 사용하여 개발- 각 용어가 정의하는 비즈니스 로직을 코드에서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는 디자인 패턴- (cqrs 패턴은 DDD하며 생긴 기술적 어려움을.. 2024. 11. 9. 소프트웨어를 설계 해보자, Domain Driven Development (DDD) 왜 DDD?노코드 툴로 만들어진 프로젝트 관리 시스템을 성능상의 이슈로 인해 새롭게 마이그레이션 하는 프로젝트를 담당하게 되었다.UI/UX를 개선해야하고 DB Modeling, Cloud Storage, 등을 새로 설계하고 만들어야 한다.기존 데이터를 새로운 서버에 마이그레이션도 해야한다. 물론 단계적으로 만들어 가는것이지만, 팀 내부에서만 소통하며 개발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고한 회사의 대부분의 업무가 이뤄지는 시스템이어서 조심스러웠기 때문에우리 팀이 이해하고있는 비즈니스 도메인에 대한 이해와 기존 시스템의 쓰임새를 클라이언트와 대화를 통해 검증하고 싶었다. DDD?나는 DDD가 무엇인지 명확히 알지 못했다.관련글도 가끔 읽고, 한번쯤 시도는 해보았지만 뭔가 크고 복잡하게 느껴졌기 때문에 아직 깊게 .. 2023. 5. 25. 함께 자라기 Summary이 책에서 말하는 애자일은 결국 “팀이란 무엇인가, 효과적인 훈련 방법은 무엇인가에 대한 이야기”라고 생각한다.요약하자면 “좋은 동료로서 일하기”, “끊임없이 자주 도전하고 실패에서 배우기”다.그렇기때문에 애자일은 회사가 아닌 모든 조직과 개인에게 적용 될 수 있다. 효과적인 훈련 방법은 무엇인가?나는 꽤 오래 노래를 배운적이 있다.노래 실력이 늘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나의 노래에 대한 양질의 피드백을 자주 받는 것이다.선생님이 안계실때는 스스로 녹음을 해서 나의 노래를 듣고 약점을 찾아 훈련했다.그 결과 나의 실력은 처음에 비해 많이 성장했다.만약 내가 부끄럽고 실수하는 것이 무서워서 노래를 제대로 하지 않는다면선생님은 나에게 아무런 도움을 줄 수 없었을 것이고, 나는 선생님을 원망하.. 2023. 1. 20. 이전 1 2 3 4 5 다음